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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 [기독인문강좌_소명] 제4강 남강 이승훈 꿈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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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10-18 00:00 조회77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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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인문강좌_소명] 제4강 남강 이승훈 꿈을 말하다  


인간과 동물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인간은 위를 보지만 동물을 아래를 보며 먹을 것을 찾는다."

그 의미는 "인간은 희망을 바라보지만 동물은 현재만 본다."

라는 이야기와 함께 남강 이승훈 선생에 대한 본격적인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남강 이승훈 선생은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어린 나이에 평안 제일의 부자가 됩니다

하지만 "나라 없인 집도 몸도 있을 수 없고, 민족이 천대받을 때 혼자만 영광을 누릴 수 없소"

라는 도산 안창호의 연설을 우연히 듣게 된 이승훈 선생은 

자신만 잘사는 삶이 아닌 모든 민족이 양반 되게 하는 꿈을 갖게 됩니다

당시 청소년 교육의 중요성을 아시고 

그들에게 새로운 학문과 애국 사상을 일깨워주기 위해 중등교육기관인 오산학교를 개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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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학교 경영 중 갑작스러운 질병으로 돌아가셨지만 끝까지 민족을 위해 학생을 위해 일해오신 그분의 삶.

연설 한 구절이 한 사람의 생각을 바꾸고 한 민족을 살리는 일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린 자는 기쁨으로 거둘지어다 (125:5-6)"

라는 성경 말씀처럼 

지금은 눈물을 흘리지만 미래의 희망, 소망을 보셨기 때문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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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물고기처럼 흐르는 강물따라 가는 삶이 아니라 

산 물고기가 흐르는 강물을 거슬러 가듯

우리도 세상에 맞서 살아가려면 우리의 마음에 희망, 소망, 꿈을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5"예술, 세상을 바라보는 창"이라는 주제로 강의 해 주실 라영환 교수님 강의가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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